풀리지않는 운명! 이름이 운명을 바꾼다!
한글구성성명학이란?
이름은 다른 말로 성명(姓名)입니다.
성명의 근원을 알아보면 낮에는 표정이나 제스처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으나, 저녁때가 되면 날이 어두워 표정이나 제스처가 보이지 않아 입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녁 석(夕)자에 입 구(口)자를 합성해 명(名)이 되는 것이 이름입니다. 따라서 이름이란 사람들이 늘 불러주는 소리, 즉 입 구(口), 소리 성(聲) 즉 입으로 불러주는 구성(口聲)이 바로 한글구성성명학입니다.
소리에너지가 바로 이름의 근원
기존의 성명학은 한문획수에 의해 수리의 길흉으로 이름을 분석합니다만, 한글구성성명학은 한문을 배제한 순수 한글로만 풀이하는 방식이며, 사주푸는 원리를 그대로 성명학에 도입해 운세를 분석한 획기적인 작명방식입니다. 세계에서 유일무일하게 입모양을 본 따 만든 소리글자가 바로 한글이며, 입으로 불리워지는 소리에너지가 바로 이름의 근원입니다. 사람의 말소리(聲音)를 음양오행의 이치에 근본을 두고, 즉 소리와 계절(季節)의 운행, 소리와 음악(五音), 그리고 방위(方位)에 결부시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한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리의 발음을 오행으로 풀이할 수 있는 것이고, 이 오행을 사주와 접목시켜 연구한 성명학이 바로 한글구성성명학입니다.
제일 첫 번째 받는 선물
이름이란 사람이 태어나면서 제일 첫 번째 받는 선물이고, 내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남이 더 많이 불러주는 것이 이름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좋은 뜻의 이름으로 작명을 해주었다 하더라도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우스광스런 이름이라면 그 이름의 당사자는 시작부터 고통 속에 위축되고 자신감을 잃어 세상을 살아가는데 소극적이 되어 실패한 삶을 살게 됩니다.
사주란 신의 영역으로 불변의 숙명성 즉 예를 들자면 컴퓨터 하드웨어 그 자체입니다. 이름이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가변성의 운명으로 즉 컴퓨터의 소프트웨어에 해당 됩니다.
컴퓨터가 아무리 좋은 사양을 갖고 있더라도 윈도우가 없으면 구동을 못 시키고, 익스플로러가 없으면 인터넷 접속을 못하듯 사주란 고정 불변의 컴퓨터 기계 그 자체지만 이름은 고정불변의 컴퓨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키인 것입니다.
이름의 중요성
이렇듯 이름이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이름으로 2013년 한해 법원에 개명요청한 사람이 10만 여명을 넘었고 그중 9만 여명의 개명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는 적극적으로 본인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숫자일 뿐 아직도 잘못된 이름으로 인해 침체된 삶을 살고 있는 숫자가 더 많습니다.
무엇보다 현실은 최첨단의 과학으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 변모해 가는데, 인간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작명법은 아직도 80%가 몇백년 전에 기인한 한문획수의 옛것에 머물러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한자수리나 한문의 뜻이 좋아도 그 불리워지는 오행에서 당사자의 운명을 그르친다면 과연 그 이름이 좋은 이름일까요?